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제주도 너무 좋네요🩷💕🙏 여긴 봄이에요💓🌟 #아💓좋다좋다좋다💕 오늘도 밤 수영💕 3일내내밤수영😂🤣🤣 사실 👉👈 비키니😅입은 모습은 아직도 좀 부끄부끄해요🥹😍 후다닥 수영장에 들어가려는데😍😅 잠시잠깐💕휘리릭💓남편님의 실력발휘😍👍 와우💋😘👏👏👏 이번에도 #롱다리영란😅😂🤣💕"이라고 적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는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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