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밀통로' 제작사 측은 공식 계정에 "[#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 페어 사진 공개 동재 ∞ #김선호 서진 ∞ #오경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동료 오경주와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 팬들을 만날 생각에 한껏 기분이 업된 모양새다.
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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