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열흘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있었는데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가네요. 어찌치료해야 하는지 아는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얼굴에 상처가 난 모습. 마치 보조개처럼 보인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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