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 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처음 등장해 관심을 끈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 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온 가족이 총출동한 하루의 돌잔치와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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