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저스트절크 영제이가 결혼한다.

지난 17일 영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댄서였던 예비신부와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양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 화보를 남겼다.

앞서 영제이는 여자 친구가 미성년자이던 시절에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여자 친구가 성인이 된 뒤인 교제를 시작했다”며 “나이 차를 고려해 여자 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구한 뒤 교제했다”고 해명했다.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한편 본지는 2024년 4월 영제이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당시 영제이는 블랙아웃이 될 정도의 극심한 공황장애,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영제이는 2021년 3월 24일 4급 보충역 병역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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