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는 '까치까치가 물어다 준 즐거운 한가위 보석 조한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조한결에게 홍석천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 앞에 기다리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한결은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표정으로 "왜 기다리는 거냐"고 했다.
홍석천은 "내 마음을 안 받아 줄 때 그럴 수 있냐"고 했고 조한결은 "아 짝사랑인 거냐"고 하더니 "전 그런 적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이말에 홍석천은 "대부분 사랑을 거꾸로 받은 것"이라며 "조한결 집 앞에 한 기본 서너 명은 기다리는 거다"고 했다.
김똘똘은 "그러면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길거리에서 연락처를 따이거나 캐스팅을 당하거나 이랬던 적은 없으시냐"고 했다. 그러자 조한결은 "제가 사우나를 정말 좋아해서 사우나에서 탕에 친구랑 같이 있는데 시선이 느껴지는 거다"며 "노골적으로 너무 이렇게 보시니까 왜 보시지 하고 나가서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입으려고 딱 하는데 남성분이 '저기요' 이렇게 하시는 거다"고 했다. 이어 "엔터회사라 하셔서 제가 회사가 있다 말했다"며 "근데 그때 나체였다"고 설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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