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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이 명절을 즐겼다.

최근 22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40시간 단식하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곳 찾다가 발견한 호주식 브런치 가게, 뉴타운🏡 처음 가 본 곳인데 너어무 맛있었어요. 파블로바라는 디저트 처음 먹어봤는데 지인짜 제 서탈이라 숨도 안쉬고 퍼먹퍼먹🥄맛있게 먹고 영화까지 보고 왔어요. 영화관에 사람이 꽤 있었는데 다들 웃음이 가득가득ㅎㅎ😊 역시 별거 안해도 출근만 안하면 세상은 즐거운 듯해여👍🏻 모두 아무것도 안해도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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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벌써 봄이 온듯 겨울 옷을 벗어던진 모습. 브런치를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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