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Q 비하인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채민은 클래식한 실내 공간의 줄무늬 소파에 길게 몸을 뉘어 포즈를 취했다. 벽면에는 금장 프레임의 대형 초상화가 걸려 있고 조각 장식의 스탠드 조명과 패턴 러그가 더해져 고풍스러운 무드를 만들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젖은 듯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소파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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