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you 아내가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태현은 진태현이 아내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앉아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블랙 톤 니트 상의를 입고 차분한 표정으로 렌즈를 바라봤고, 아내는 브라운 계열 니트를 걸친 채 진태현 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큰 창 너머로 밝은 햇빛과 야외 풍경이 비치며, 두 사람의 얼굴을 부드럽게 비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서로의 머리를 가까이 맞댄 자연스러운 포즈가 편안한 일상의 온도를 그대로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내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꾼 인정입니다", "화이팅", "넘보기좋아요", "행복한 명품 부부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1살 연상연하 부부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했지만 출산 예정일을 20일 남겨두고 사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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