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푸른 하늘과 앙상한 나뭇가지가 보이는 야외에서 검은 모자와 가죽 재킷, 브라운 터틀넥 니트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로 담겼다. 굴욕적인 각도에도 미모는 살아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흰색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찻잔과 컵, 노란색과 초록색의 채소가 놓여 있다.
앞서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의 자제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해 연예계에 복귀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이자 중견 재벌 2세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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