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후라노 마을’로 떠나 ‘눈의 왕국’ 같은 야경을 즐기며 현지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후라노 마을의 숙소에 짐을 푼 ‘독박즈’는 겨울 시즌 한정 테마 마을인 칸칸무라로 향한다. 하얀 눈과 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이곳의 정취에 푹 빠진 ‘독박즈’는 개썰매와 스노튜빙 등을 체험하며 동심으로 돌아간다. 이후 저녁을 먹으러 후라노 시내로 이동하고, 현지 맛집에 들어선 ‘독박즈’는 삿포로 생맥주를 필두로 초밥, 모둠회, 와규 스테이크, 생선구이, 만두, 라멘 등을 주문한다.
맛있는 음식과 홋카이도의 감성에 젖은 ‘독박즈’는 새해맞이 ‘초밥 건배’도 한다. 이때 김준호는 “우리 대희 형이 벌써 오삼(53)불고기네. 거의 ‘꽃보다 할배’다~”라고 너스레를 떨고, 김대희는 “우리 준호는 오이(52)무침~”이라고 호응한다. 장동민은 “저는 사팔(48)뜨기다”라며 자폭한다.
‘독박투어’ 사상 처음으로 설경을 즐기며 행복한 새해를 맞는 ‘독박즈’의 유쾌한 모습은 이날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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