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꽃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밝은 톤의 니트 상의를 입고 커다란 흰색 화병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화병에는 분홍색 꽃과 주황색 꽃, 흰색 꽃, 초록색 줄기가 어우러져 풍성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기은세는 손끝 네일과 반지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실내 공간에는 조명이 켜져 있고 테이블과 주방 가구가 보이며 화사한 꽃과 함께 편안한 일상 무드가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꽃너무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헐 너무이쁘다" "화이팅" "라이프스타일 보면서 제가 힐링중" "꽃 처럼 이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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