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에서 공개될 이강태의 하루는 그야말로 동물을 위한 ‘A to Z’로 가득 차 있다. 한 달에 들어오는 구조 제보만 평균 500~1000건에 달하는 상황 속에서 구조부터 치료, 임시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입양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특히 작년 동물 치료비만 2억이 넘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이강태는 동물 구조대와 함께 유기묘 12마리 구조 현장에 출동한다. 코를 찌르는 악취와 오물로 가득 찬 구조 현장에서, 경계심이 극에 달한 고양이들과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급기야 유혈사태까지 발생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그려진다. 켄넬(동물 이동장)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고양이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손을 다치는 부상을 입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의 진심에 참견인들도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긴박했던 구조 현장부터 이후 치료와 보호, 입양 과정까지 이강태의 동물 사랑 행보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