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키가 딸 연우 양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연우 양은 훌쩍 성장한 비주얼을 뽐내며 의젓하게 학사모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2년 결혼해 이듬해 딸 연우 양을 품에 안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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