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아 SNS
사진=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가 허당기 가득한 근황을 공유했다.

이지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아가 민트색 맨쿠맨 상의에 다크 그레이 계열의 트레이닝 하의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신발은 마치 좌우가 반전된 듯한 모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올해 47세다. 그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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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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