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오빠가 사는 아름다운 동네. 샌프란을 꾹꾹 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앤팀 타키, 눈빛에서 꿀이 뚝뚝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020.3.jpg)
![기안84, 막말 선 넘었다…전현무도 손절, 62억 건물주인데 "내가 돈이 어딨냐" ('나혼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