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괜찮다라고~ 주문을 걸었음에도 내 몸은 망가지고 있었더라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심하은이 삼남매를 키우면서도 자신의 일상을 꾸준히 기록한 모습. 그는 "다행히도 동굴에서 나와 회복중"이라면서도 "정신 차려보니 70kg"이라고 몸무게를 알렸다.
그는 "갑상선, 림프절,고관절, 피부 붉음증 난리도 아니였다는"이라며 "그럼에도 잘~자라주고있는 삼남매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라고 자녀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한 연예 매체는 산후조리원 '동그라미' 파산 사태에 심하은이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심하은이 2016년부터 이 조리원에서 월급을 받았고, 조리원은 이천수·심하은 부부에게 법인차량을 내줬다"고 했다. 또 "2017~2018년에는 월세 260만원이 심하은 계좌로 이체된 기록도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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