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94억대 성수동 집주인의 한복…이른 명절 인사
방송인 장영란이 설날 인사를 전했다.

13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행복이 넘치는 설 명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녹화장에서 사진을 남긴 모습. 패션 한복을 입고 단아함을 자랑했다.
장영란, 94억대 성수동 집주인의 한복…이른 명절 인사
장영란, 94억대 성수동 집주인의 한복…이른 명절 인사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는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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