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12일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2021년 열애를 인정한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얻었으며,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알렸다.
이승기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다. JTBC '싱어게인4' MC로도 활약한 그는 ENA '체인지스트릿'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이다. 이다인은 2014년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닥터 프리즈너', '앨리스', '연인' 등 작품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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