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강원도 혹한기' 특집에서는 최저 기온 영하 10도, 체감 온도 영하 13도의 강추위 속에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임장을 떠났다. '자연파' 김대호와 양세형, '도시파' 양세찬과 안재현이 함께하며 극과 극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1987년생 안재현은 2020년 합의 이혼했다고 알려졌으며, 이들은 혹한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일상을 오감으로 임장하고 왔다.
산길을 따라 도착한 첫 번째 임장지는 '화전민 가옥'이었다. 과거 화전민들이 살던 이곳은 현재 10가구 남짓만 남아 있는 지역으로, 이날 찾은 집은 집주인 친할머니의 생가터자 마을의 시작이 된 1호 집이었다. 집주인은 약 20년 전 이곳에 들어와 리모델링 없이 과거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채 생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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