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태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스페셜 싱글 '사랑하기 싫어'의 공식 활동을 마쳤다. 지난달 3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M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활동에서 준태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며 음악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솔로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무대를 꽉 채우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이 가진 애절한 감성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신곡 '사랑하기 싫어'는 지난 2013년 발매된 가수 영지의 곡을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홀로 남겨진 이의 쓸쓸함과 떠나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발라드로, 준태는 원곡의 깊이에 자신만의 현대적인 감성을 덧입혀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리메이크곡을 탄생시켰다.
준태는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분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솔로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제 인어미닛(In A Minute)으로 돌아가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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