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질주 본능을 깨웠다.

이시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킷리스트📮 우리 셋 드디어 아프리카 대륙🌍 라이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시영이 방송인 노홍철, 가수 권은비와 함께 아프리카를 여행 중인 모습. 이시영은 "끝없이 펼쳐진 초원 끝에 보이는 킬리만자로 정상을 계속 오른쪽에 두고🏔️ 250km 라이딩🪽🫧"이라며 육아에서 벗어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평소 취미로 즐기던 바이크를 둘째 임신 중 탑승하고 질주를 즐기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많은 누리꾼들의 불안감을 조성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