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SNS
사진=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SNS
신세계그룹 회장의 딸이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인 애니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 복학을 앞두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애니는 자신의 SNS 계정에 "too cold"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올블랙 스타일링에 갈색 퍼 코트를 조합한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성숙해진 분위기와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밝은 에너지와 대조되는 차분하고 지적인 아우라가 강조돼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데이프로젝트 활동을 위해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휴학했던 애니는 이번 봄 복학해 마지막 학기 과정을 마칠 계획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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