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베우 최정윤의 파격적인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고객들만 누릴수 있는 GOLD CARD 로 즐긴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마젤란 리조트에서의 기록들"이라며 여행기를 언급했다.

최정윤은 "온가족이 함께 고민없이 편히 즐길수 있도록 다 계획되어져 있고 준비되어 있어서 나 같은 사람에게 딱이었다! 뭐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리조트 안에 있는거 다 하나씩 해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린다"며 "아이들의 최고 놀이 물놀이에 프라이빗비치(작아서 더 맘편히 아이와 놀 수있는)에서의 스노클링 정말 1일 3번이상 물놀이 스노클링이었다"고 했다.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이어 "리조트안을 돌아다니며 걷고 산책하면서 이야기꽃이 피어나고 그날그날의 이야기를 신나게 재잘거리는 아이를 보며 여행의 맛을 제대로 본 시간이었다"며 "리조트 안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이면 도착하는 마누칸섬 생애 첫 씨워킹에 해양스포츠를 즐겨버린 아이는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신이 나버리고 섬에서 살고 싶다고 한다"고 했다.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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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바다위에 있는 신기한 나무들에서 찍은 사진은 그야말로 인생샷 리조트내 쿤두안갤러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사바 전통의상체험 역시 엄마도 아이에게도 색다른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스마트폰은 잊고 하루종일 놀고 뛰고 걷고 맛있게 먹고 그리고 밤마다 기절해서 꿈나라가고 그야말로 바람직한 휴가였다"고 했다.

최정윤은 "삼시세끼 고민없이 뭐하고 놀지? 고민없이 엄빠의 수고를 덜어준 수트라하버마젤란리조트 골드카드 덕분에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찐 여행을 했다"고 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화려한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커다란 왕관과 정교한 자수가 새겨진 검은색 전통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화려한 장신구와 붉은 꽃 장식이 달린 전통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최정윤은 두 손을 모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현지 문화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흰색 캡모자를 쓴 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골프 코스에서 분홍색 모자를 쓰고 시원하게 드라이버를 휘두르는 열정적인 모습까지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과 영상이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여행 제대로 즐기셨네요"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4살 연하 윤 씨과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 출연한 최정윤은 '기여도'에 대해 "이왕이면 많이 받는 게 좋잖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이혼 당시 딸의 양육권은 최정윤이 갖는다는 조건으로 합의 이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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