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홍보 대사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했어요"라며 "스포츠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희 부부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님과 우리 선수들 열심히 응원 하고 갈께요"라고 했다.
이어 "시차가 안맞아서 조금 늦게 경기가 있을때가 있지만 그래도 우리 다같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 선수님들 진심으로 응원해요^^ 팀 코리아 화이팅!!🇰🇷🇰🇷🇰🇷 밀라노속 작은 한국 코리아하우스는 역사적인 문화 공간인 빌라네키 캄필리오에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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