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배우 차예련이 한복 자태를 자랑하며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홍보 대사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했어요"라며 "스포츠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희 부부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님과 우리 선수들 열심히 응원 하고 갈께요"라고 했다.

이어 "시차가 안맞아서 조금 늦게 경기가 있을때가 있지만 그래도 우리 다같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 선수님들 진심으로 응원해요^^ 팀 코리아 화이팅!!🇰🇷🇰🇷🇰🇷 밀라노속 작은 한국 코리아하우스는 역사적인 문화 공간인 빌라네키 캄필리오에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차예련은 단아함이 돋보이는 연한 하늘색 한복을 입고 쪽진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차예련의 곁에는 남편 주상욱이 짙은 푸른색 한복 두루마기를 갖춰 입고 늠름한 자태를 드러내며 든든하게 자리를 지켰다. 두 사람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관식 현장에서 나란히 서서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현장의 품격을 높였고 차예련의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한복 선이 이탈리아의 고풍스러운 배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신이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한복도 잘어울리시고 너무 이쁘시고 멋져요" "이뻐요한복이뻐요화이팅요여행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앞서 차예련은 요리를 선보이며 자신의 식단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밥은 한 끼를 제대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소식은 하지 않고 한 끼를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먹으려고 소화제를 먹는다"며 "오빠가 늘 귀엽다고 한다"고 하면서 남편인 주상욱을 언급했다.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2018년 딸을 품에 안았다. 임신 중 25kg이 증가했지만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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