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진서 SNS
사진=원진서 SNS
방송인 윤정수가 화려한 생일을 맞았다.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정수가 원진서의 부모님 집에 방문한 듯한 모습. 원진서는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 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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