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모델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나는 아버지가 주말에 머무는 태안의 주말 농장에 방문했다. 송해나의 부친은 '주말농막꾼' 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라며 소개했다. 그는 총 111개의 영상을 업로드해 구독자 2700명을 모았고, 수익으로 약 30만 원을 벌었다고 자랑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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