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임수향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e f/w"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따.

공개 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올려 묶고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립으로 분위기를 정리했다. 흰색 크롭 셔츠를 단정하게 여민 채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실루엣을 완성했고 허리에는 블랙 벨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패턴이 들어간 롱 스커트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렸고 블랙 롱 코트를 어깨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했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철제 구조물과 케이블, 장비들이 빼곡한 배경 속에서도 임수향은 정면을 응시하며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 장비와 계단 구조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전신을 드러내며 블랙 부츠까지 맞춰 전체적인 톤을 정돈했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예뻐서 할말이 없어", "너무 예뻐", "이렇게까지 이쁜 이유가 있으실거 아니에요", "으악 너무 예쁘쟈나용", "정말 아름다운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 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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