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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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 자취방 임장에 나섰다.

6일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가 곧 독립할 사랑이의 도쿄 자취방 투어를 나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곧 독립을 할 지도?"며 "현재 모델 일을 하고 있으니까"고 운을 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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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노시호는 "나도 17살 때 도쿄에 올라와서 원룸(1K)에 살았다. 작은 데 부터 시작해서 꿈을 키워서 조금씩 키워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자취방을 위해 '월세 100만 원' 원룸부터 '190억' 멘션까지 둘러봤다. 190억 멘션에서 야노시호는 도쿄 시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전경에 "드라마 세트장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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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집에 살고 싶다. 열심히 해야겠다. (남편) 추성훈 씨도 같이 해야 된다"고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교육관에는 소신을 밝혔다. 제작진이 "사랑이도 처음부터 독립하면 지원을 빵빵해줄 거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절대 아니다"며 "사랑이가 비싼 집을 좋아하긴 한다. 맨날 휴대폰으로 집을 찾아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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