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tvN 측은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이날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으며, 해당 방송분은 오는 28일 방송된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 멤버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들의 빈자리를 채운 영케이는 기존 출연진인 신동엽, 문세윤. 김동현, 넉살, 한해, 태연, 피오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케이는 2015년 9월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앞서 MBC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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