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세 사람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지며 1회보다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할 세 사람의 팀플레이 현장이 궁금해진다.
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드리운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고.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호기심이 모인다.
이날 삼 형제는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쌓는다고 해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워질 ‘보검 매직컬’의 첫 영업기가 기다려진다.
‘보검 매직컬’은 1회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발표된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에서는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보검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4위를 기록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야심찬 이발소 첫 운영기는 이날 오후 8시 35분 방송되는 ‘보검 매직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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