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진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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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를 향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원진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남편의 결혼 후 맞이하는 첫 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원진서가 윤정수의 생일을 맞아 고급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원진서는 윤정수를 향해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여보오.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사랑을 표현했다. 또 '내가 더 행복한', '남편 생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달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원진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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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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