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계정에는 김지영이 결혼 전 화장을 받은 모습이 올라왔다. 김지영은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단아함을 뽐냈다.
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컴백' 에이티즈, 재계약하고 훨훨 날아오를 준비 끝…"군백기도 걱정 말아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9012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