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림 씨, 혜리 각 SNS
사진=이혜림 씨, 혜리 각 SNS
가수 겸 혜리의 여동생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이혜림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쫌만 힘 써도 심박이…엄청 빨리 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혜림 씨가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해당 사진에는 작은 글씨로 '30주'라고 적혀 있다.

앞서 이혜림 씨는 지난해 12월 "나는 가졌다. 아기 인간을👶🏻"이라며 임신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혜림 씨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전부터 혜리의 유튜브와 SNS 등에 등장해 관심을 받았었다. 현재 SNS 팔로워 약 11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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