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 레즈비언 고백 후…11월 동성 연인과 뉴욕서 웨딩 촬영
‘강철부대W’ 곽선희의 웨딩화보가 추가로 올라왔다.

최근 웨딩 스냅 사진 촬영 업체는 곽선희와 그의 동성 연인의 미국 뉴욕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잊을 맞추는 등 다정한 투샷을 자랑한다.
곽선희, 레즈비언 고백 후…11월 동성 연인과 뉴욕서 웨딩 촬영
곽선희, 레즈비언 고백 후…11월 동성 연인과 뉴욕서 웨딩 촬영
곽선희, 레즈비언 고백 후…11월 동성 연인과 뉴욕서 웨딩 촬영
앞서 곽선희는 지난해 8월 생방송 '여자가 좋다' 채널을 통해 서울 소재 F&B 회사에 근무 중인 30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공개했다. 당시 그는 "지난해 방송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스스로를 이성애자인 줄 알았다. 프로그램에는 군인으로 출연한 것이지 여성을 만나려던 것은 아니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이 가능한 곳이 있어 절차를 진행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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