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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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레인보우 막내 조현영이 결혼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연애운을 풀어본다. 앞서 그는 2015년 12살 많은 가수 알렉스와 공개 연애를 하다가 1년 4개월 만에 결별했다.

5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5회에서는 '명'을 주제로 귀묘객(客) 김경욱(다나카), 레인보우 조현영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조현영은 등장하자마자 "신점, 사주 보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출연료 진짜 안 받아도 된다고 했다. 그 정도로 너무 나오고 싶었다"라며 눈을 빛낸다.
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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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은 궁금한 걸 물어보라는 말에 "제일 궁금한 건 일단 결혼이다. 나는 진짜 결혼 생각이 있다. 왜냐면 멤버가 7명인데 나랑 한 명 빼고 다 (시집) 갔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무속인은 "남자가 전혀 없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없으면 빨리 생긴다는 이야기다. 남자 운은 계속 있는 사주다"라고 답한다.

이에 조현영은 "내가 남자 운이 좋냐. 결혼을 잘할까"라며 궁금증을 표한다. 무속인은 "남편 복은 반(?)으로 하겠다"라고 말해 조현영을 놀라게 한다.

또 다른 무속인은 "일에 욕심이 굉장히 많다. 남자를 만나서 신분 상승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결혼을 굳이 막 하고 싶다' 이렇게 급하게는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한다.

조현영이 반(?)인 남자 복을 온전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는 5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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