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이아영, 딸도 아버지도 연예인 비주얼…돌잔치 드레스 자태 공개
'류시원 ♥아내' 이아영, 딸도 아버지도 연예인 비주얼…돌잔치 드레스 자태 공개
'류시원 ♥아내' 이아영, 딸도 아버지도 연예인 비주얼…돌잔치 드레스 자태 공개
'류시원 ♥아내' 이아영, 딸도 아버지도 연예인 비주얼…돌잔치 드레스 자태 공개
'류시원 ♥아내' 이아영, 딸도 아버지도 연예인 비주얼…돌잔치 드레스 자태 공개
사진=이아영 SNS
사진=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결혼 사진, 돌 사진을 공개하며 그간의 결혼 생활을 돌아봤다.

이아영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안녕. 사진첩 보는데… 시간 참 빠르다. 벌써 7년차라니. 결혼 → 돌. 인생 챕터는 바뀌었지만, 내 일상은 여전히 수업 준비. 수업 준비 좀 해볼까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연예인 버금가는 외모로 눈길을 끈다. 결혼식, 딸 돌잔치에서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아버지와 딸 역시 뛰어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이아영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과거 결혼을 앞두고 인터넷 강의 업체의 7년 계약을 거절하고 남편과 가정을 택한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MC 김국진은 "그 기간에 오로지 이것만 집중하게끔 한다. 대신 파격적인 금액을 제안했을 것"이라며 끄덕였다. 당시 결혼을 준비하고 있던 이아영은 "이 기회도 놓치고 싶지 않지만 멀리 봤을 땐 이 제안을 선택하면 후회할 것 같더라. 결혼하고 아이 낳는 삶을 꿈꾸고 있는데 일에 올인해버리면 내가 원하는 걸 이루지 못할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이 사람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아영 씨는 19살 연상의 배우 류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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