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공개된 티빙 '야구기인 임찬규' 4화에서는 임찬규와 그의 육아 파트너로 등판한 홍창기 선수가 동료 선수들의 자녀인 트윈스 주니어 3인방을 돌보는 파란만장한 하루가 펼쳐졌다. 아빠들을 쏙 빼닮은 트윈스 주니어 유이안(유영찬 선수 子), 박이든(박해민 선수 子), 고태현(고우석 선수 子) 군의 등장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트윈스 주니어'의 멈추지 않는 공세 속에 체력이 바닥난 임찬규는 장을 보러 간 홍창기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와달라며 절박하게 호소했다. 평소 쉼 없는 입담을 자랑하던 투머치 토커마저 말할 힘조차 잃고 거실에 대자로 드러눕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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