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의 리드에 따라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MZ 세대 사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상하이에서 기상천외한 경험을 쌓는다.
이날 전현무는 상하이 곳곳을 돌아다니며 상하이의 역사와 문화, 트렌드를 아우르는 풍부한 배경지식과 정보력으로 '뇌섹남' 매력을 발산한다. 또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하이 식당에서는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에 난입, 돌발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상하이를 즐긴다.
이와 함께 사사건건 투덕거리며 상극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던 전현무와 추성훈의 관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고된다. 전현무와 추성훈이 두 볼을 맞댄 채 예상치 못한 핑크빛 모드를 뽐내는 것. 과연 전현무와 추성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혼자는 못 해'는 이날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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