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1회에서는 통산 성적 3승 2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가 부산&영남권의 강호 올인과 쫄깃한 6차전을 치른 후, 역대 최강 전력으로 평가받는 국가대표 포진 팀 퀄리티스타트와 일곱 번째 정식 경기에 돌입하는 현장이 중계된다.
주전 유격수 주수진의 예상치 못한 공백에, 일곱 번째 정식 경기를 앞둔 락커룸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여기에 박보람까지 손가락에 깁스를 하고 등장하자 선수들은 "요즘 쇠반지가 유행이야?"라며 씁쓸한 농담을 건넨다. 그러나 곧 주수진이 "유격수 하고 싶은 사람 있나요?"라고 묻자 야망캐 아야카가 곧장 "네!"라고 손을 번쩍 들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야구여왕' 11회는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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