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남지현은 타이틀 롤 홍은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현재 '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은 1회 4.3%로 시작해 10회 7.0%까지 상승세를 그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없이 밝고 따뜻했던 홍은조가 아버지의 죽음 앞에 세상을 잃은 듯 처절하게 무너져 내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리게 만들기도 했다. 남지현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해 이규(하석진 분)에게 화살을 쏘고,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재이(홍민기 분)와 대치하자 감정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지현이 출연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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