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소라 SNS
사진=강소라 SNS
배우 강소라가 사뭇 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알렸다.

강소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인스파이어 당일치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강소라가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특히 측면의 강소라 이목구비는 날렵한 턱라인 등 입체적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강소라는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 '아임써니땡큐',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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