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영자의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가 스태프들과 함께 신년회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영자는 술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내가 알코올을 분해하는 인자가 없다고 하더라. 대신 몸에 나쁜 건 금방 는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는 "나는 탄산수 같은 건 많이 안 먹는다. 식생활은 좋다"며 몸매 유지하는 비법을 밝혔다. 이어 "그래서 이 몸무게 유지하는 거다. 85kg 유지하기 쉽지 않다"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놀란 제작진이 "이거 나가도 되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무슨 상관이냐. 1kg 줄인 건데"며 특유의 유쾌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지어터의 삶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이영자는 과거 다른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키가 170cm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상형에 대해서도 "외모보다는 마음 편하게 해주는 사람, 눈빛을 본다"고 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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