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털털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요리에 진심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대형 마트 내부에서 카트를 밀며 장을 보고 있다. 흰색 맨투맨 차림에 데님 팬츠를 매치했고, 허리에는 화려한 패턴의 레이어드 아이템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검은색 슈즈와 헤어핀으로 디테일을 살렸고 카트 안에는 장바구니와 함께 두툼한 아우터로 보이는 소지품이 담겨 있다. 과자 진열대 앞에서는 손을 뻗어 상품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됐고 신선식품 코너에서는 알록달록한 파프리카가 가득한 진열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베이커리 코너에서는 트레이를 들고 빵을 담는 장면도 담겨 장보기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오늘두이쁘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넘 아름다우셔" "미녀 공주님 같으십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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