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기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이 광고하는 식품 브랜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실내에서 편안한 일상을 담아냈다. 갈색 보아 소재 아우터를 걸친 채 바닥에 앉아 컵에 담긴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으며 시선을 고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머리에는 실핀을 꽂아 잔머리를 정리했고 꾸밈을 덜어낸 표정이 자연스럽다.
앞서 김유정은 '19금' 작품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톱스타 백아진의 파멸과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 분)의 사랑을 담아낸 파멸 멜로 서스펜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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