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희은 인스타그램
사진 = 김희은 인스타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희은 셰프가 제자 '아기맹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아기맹수일때 아니 아기일때부터 만나 12년의 시간동안 너무나도 대견하게 자라 제 앞에 선 김시현셰프 힘들었을텐데 우직하게 잘 버티고 그 치열함 속에서 멋지게 성장하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길을 차근차근 잘 찾아가고있는 애제자 '앙!' 을 넘어 진짜 맹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담아… !"

사진 속 김희은은 '아기맹수'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기맹수는 앞치마를 두른 채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희은 셰프는 차분한 미소로 얼굴을 가까이 기댄 포즈를 취했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친밀한 분위기를 만든다. 뒤편에는 푸른 색감의 대형 이미지가 배경처럼 자리해 인물들의 표정을 더 또렷하게 살렸다.

이를 본 팬들은 "제가 젤 좋아하는 두 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쁜이들" "예쁘고 멋지고 귀엽고 훈훈하고" "마음이 너무 따스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희은과 아기맹수는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사제지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흑백요리사2'에서 1:1 흑백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결과는 스승인 김희은이 승리를 차지했다. 김희은은 이후 톱(TOP)7 결정전 1대1 '사생전'에서 선재스님과 맞붙었으나 탈락하며 여정을 마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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