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HIND BOTTEGA VENETA"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레드 톤 배경 앞에서 깔끔하게 넘긴 헤어와 또렷한 레드 립으로 시선을 끌었다. 카키 톤의 셔츠형 상의에 동일 계열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힘 있는 무드를 완성했고 볼드한 실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의자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차분히 준비를 이어가는가 하면 헤어 손질과 페이스 시트가 더해진 대기 장면까지 공개돼 촬영 전후의 생생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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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컷에서는 복도 벽을 배경으로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였고, 어깨에 걸친 아우터의 텍스처와 실루엣이 스타일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번에 진짜 넘 예뻤어요" "언니를 보고 항상 심쿵했어요" "언제나 변치 않는 우아함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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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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