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후의 명곡-오 마이 스타'편에 다녀왔음을 알렸다.
박진주는 "저는 사랑스럽고 강한 여자, 민경아와 함께했는데요. 경연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친구와 좋아하는 아티스트분들 앞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신나고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강한 여자 민경아와 함께라 무섭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탈락을 했어여…거의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너무 웃겨서 웃다가 눈물이 났는데, 웃는 척하면서 사실은 정말 울었던 것 같기도 해여 ^_^앞으로 연습 13번 할 거 33번 하자고 다짐했어요!!!다음엔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평소 정말 좋아했던 선배님들의 무대도 직접 볼 수 있어서 황홀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불후의 명곡, 감사드려요! 그리고 고생했고 사랑해요 경아맨"이라며 "아 그리고 다음주에는 더 엄청난 레젼드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다음주도 기대해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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