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캐릭터 뿌까 뿌까는 실존했다"라며 "정성이 가득담긴 대륙의 맛을 카리스마있게 펼쳐주는 지선언니 팝업 너무너무 축하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손바닥을 펼쳐 뿌까 인형을 소개하듯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맞추고 한쪽에는 뿌까 인형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와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절친 조권과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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