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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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캐릭터 뿌까 뿌까는 실존했다"라며 "정성이 가득담긴 대륙의 맛을 카리스마있게 펼쳐주는 지선언니 팝업 너무너무 축하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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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선예는 실내 공간에서 붉은색 배경 앞 대형 뿌까 인형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 톤 니트와 블랙 아우터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맑은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편안한 인상을 남겼다.

손바닥을 펼쳐 뿌까 인형을 소개하듯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맞추고 한쪽에는 뿌까 인형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와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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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예는 작은 뿌까 모양 소품을 손에 들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장난기 있는 순간도 남겼고, 커다란 흰색 쿠션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미소를 지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간식과 음료가 놓여 있어 행사 현장 특유의 북적이는 분위기까지 전해진다.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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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뿌까 정말 추억이네요" "선예누나도 정말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절친 조권과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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