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알콩달콩한 26기 경수-국화를 보고 혼돈에 빠진 미스터 킴의 모습이 공개된다.
26기 경수-국화는 쏟아지는 비를 피해 숙소 방 안으로 향한다. 이를 본 국화 바라기 미스터 킴은 "아…, 또 거길 들어가고 있어?"라며 멀리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본다. 26기 경수-국화는 한 이불을 덮고 앉아 알콩달콩 거리고, 실의에 빠진 미스터 킴은 평소 입에 잘 대지 않던 술까지 털어 넣으며 쓰린 마음을 달랜다.
초조해지는 미스터 킴과는 반대로, 26기 경수-국화는 더욱 가까워진다. 심지어 국화는 주방에 있는 26기 경수에게 직접 물을 먹여주면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결국 미스터 킴은 혼자 방바닥에 누워 "하얗게 불태웠어…"라고 읊조리는데, 국화를 향한 미스터 킴의 끝날 줄 모르는 직진이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국화를 둘러싼 26기 경수와 미스터 킴의 삼각 로맨스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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